결장암의 수술 및 수술후 추적관리
결장암의 수술
결장암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서 수술 방식은 각각 다르게 적용되지만, 수술 원칙은 동일합니다. 암으로부터 적절한 경계를 유지하면서 림프혈관을 결찰하고, 영역 림프절을 포함하여 광범위 절제를 하게 됩니다. 수술 중에는 복강내와 간을 관찰하여 혹시 전이 병소가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며, 주변장기(소장, 난소, 요관, 신장) 등과 붙어있는 경우에는 함께 절제를 할 수도 있습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라 수술 방법을 나눠 보면 맹장과 상행 결장, 간만곡부에 종양이 위치한 경우 우결장반절제술을, 횡행 결장에 위치한 경우 횡행결장절제술이나, 확대우결장반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좌측 결장이나 비장만곡부에 위치한 경우에는 좌결장반절제술을, 에스결장에 위치한 경우 에스결장절제술이나 전방절제술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술과 함께 수술 전의 장세척 여부나 장관의 문합 정도에 따라 필요한 경우 회장루(인공항문)을 일시적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결장암의 경우 원발암과 동시에 혹은 원발암을 절제한 후 추적 관찰 중에 간이나 폐전이가 있을 수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 전이암의 위치, 크기, 다른 장기에 전이 여부 등을 고려 하여 가능한 경우에는 간절제술이나 폐절제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방법인 개복수술 외에도 복강경으로 대장절제술을 시행하는 방법이 일부에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복강경술식은 개복술에 비해 수술 후에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적다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개복술 혹은 복강경수술은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원발암의 상태, 전이 상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후 추적관리
결장암 수술 후에는 병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재발과 전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과 관찰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조기에 재발이나 전이가 발견될 경우 적절한 치료를 추가함으로써 생존율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추적 및 관찰의 방법과 기간은 병원 및 주치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재발이 수술 후 2년 이내에 발견되므로 수술 후 2년까지는 좀더 짧은 간격으로 추적관찰을 시행하고, 수술 후 5년 이후에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견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 대부분의 병원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 수술 후 2년까지는 3개월에 1번, 이후 수술 후 5년까지는 6개월에 1번, 그 이후는 1년 1회 정도 추적 및 관찰을 시행합니다. 매번 외래 방문시 마다 간단한 진찰과 함께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암표지자검사(CEA)를 시행하고, 흉부엑스선촬영은 6개월마다 1회, 전산화단층촬영(CT )과 대장검사(대장내시경 혹은 대장조영술)는 1년에 1회 정도 시행하게 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은 1년에 1회에 한하여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감소, 식욕부진, 무력감 등의 전신증상과 복통, 골반통증, 기침, 배변 습관의 변화 및 항문 출혈 등의 국소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주치의와 상의하여 추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대장암이 재발되는 것을 완벽히 예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암들의 원인이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재발을 조기에 발견한다면 그에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완치의 확률을 높힐 수 있습니다.
결장암의 수술
결장암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서 수술 방식은 각각 다르게 적용되지만, 수술 원칙은 동일합니다. 암으로부터 적절한 경계를 유지하면서 림프혈관을 결찰하고, 영역 림프절을 포함하여 광범위 절제를 하게 됩니다. 수술 중에는 복강내와 간을 관찰하여 혹시 전이 병소가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며, 주변장기(소장, 난소, 요관, 신장) 등과 붙어있는 경우에는 함께 절제를 할 수도 있습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라 수술 방법을 나눠 보면 맹장과 상행 결장, 간만곡부에 종양이 위치한 경우 우결장반절제술을, 횡행 결장에 위치한 경우 횡행결장절제술이나, 확대우결장반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좌측 결장이나 비장만곡부에 위치한 경우에는 좌결장반절제술을, 에스결장에 위치한 경우 에스결장절제술이나 전방절제술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술과 함께 수술 전의 장세척 여부나 장관의 문합 정도에 따라 필요한 경우 회장루(인공항문)을 일시적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결장암의 경우 원발암과 동시에 혹은 원발암을 절제한 후 추적 관찰 중에 간이나 폐전이가 있을 수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 전이암의 위치, 크기, 다른 장기에 전이 여부 등을 고려 하여 가능한 경우에는 간절제술이나 폐절제술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방법인 개복수술 외에도 복강경으로 대장절제술을 시행하는 방법이 일부에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복강경술식은 개복술에 비해 수술 후에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적다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개복술 혹은 복강경수술은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원발암의 상태, 전이 상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후 추적관리
결장암 수술 후에는 병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재발과 전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과 관찰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조기에 재발이나 전이가 발견될 경우 적절한 치료를 추가함으로써 생존율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추적 및 관찰의 방법과 기간은 병원 및 주치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재발이 수술 후 2년 이내에 발견되므로 수술 후 2년까지는 좀더 짧은 간격으로 추적관찰을 시행하고, 수술 후 5년 이후에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견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 대부분의 병원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 수술 후 2년까지는 3개월에 1번, 이후 수술 후 5년까지는 6개월에 1번, 그 이후는 1년 1회 정도 추적 및 관찰을 시행합니다. 매번 외래 방문시 마다 간단한 진찰과 함께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암표지자검사(CEA)를 시행하고, 흉부엑스선촬영은 6개월마다 1회, 전산화단층촬영(CT )과 대장검사(대장내시경 혹은 대장조영술)는 1년에 1회 정도 시행하게 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은 1년에 1회에 한하여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감소, 식욕부진, 무력감 등의 전신증상과 복통, 골반통증, 기침, 배변 습관의 변화 및 항문 출혈 등의 국소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주치의와 상의하여 추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대장암이 재발되는 것을 완벽히 예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암들의 원인이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재발을 조기에 발견한다면 그에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완치의 확률을 높힐 수 있습니다.
